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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행동 발달

🧠두뇌/행동 발달

Brain

두뇌 발달, 집중력, 행동 발달

최연승
의료 감수최연승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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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FAQ 3개 그룹

# 질환 정보 (17개)

Q. 아이가 자꾸 눈을 깜빡거리고 킁킁 소리를 내요 (틱 장애).

A. 틱은 아이가 일부러 하는 게 아니라 뇌의 기저핵이 흥분해서 저절로 나오는 것입니다. "하지 마"라고 야단치면 긴장해서 더 심해집니다. 모른 척해주시고, 뇌 열을 내리는 억간산 등으로 안정을 찾아줘야 합니다.

#틱장애#눈깜빡임#음성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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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너무 산만해서 학교 수업을 못 듣겠대요 (ADHD).

A. 단순히 개구쟁이인 것과 뇌 기능 불균형은 다릅니다. 전두엽 성장이 늦어 충동 조절이 안 되는 것입니다. 뇌 성장을 돕는 한약과 뉴로피드백 훈련 등으로 집중력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ADHD#산만한아이#집중력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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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초등학생인데 아직도 오줌을 싸요 (야뇨증).

A. 방광이 차가워서 소변을 저장 못 하거나, 뇌가 소변 신호를 못 느끼고 깊이 잠들어서입니다. 만 5세 이후라면 치료가 필요합니다. 신장과 방광 기운을 따뜻하게 북돋아 괄약근 조절력을 키워줍니다.

#야뇨증#오줌싸개#방광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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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엄마 껌딱지라 어린이집 보내기가 너무 힘들어요 (분리불안).

A. 심장 기운이 약하고 겁이 많은 아이입니다. 억지로 떼어놓으면 트라우마가 됩니다. "엄마는 꼭 다시 돌아온다"는 확신을 주시고, 심신을 안정시키는 귀비탕 등으로 불안감을 낮춰주세요.

#분리불안#등원거부#엄마껌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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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험 때만 되면 배 아프고 머리가 하얘져요.

A. 시험 불안증입니다. 심장이 약해서 과도한 긴장을 못 견디는 것입니다. 우황청심원이나 천왕보심단 등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강심) 처방으로 실력을 100% 발휘하게 돕습니다.

#시험불안#수험생보약#멘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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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말이 또래보다 많이 늦어요 (언어 발달 지연).

A. 단순히 말이 늦게 트이는 아이일 수도 있지만, 청력 문제나 자폐 스펙트럼, 지적 장애의 신호일 수도 있으니 24개월이 지나도 문장 발화가 안 되면 검사가 필요합니다. 언어 자극을 늘려주세요.

#언어지연#말늦은아이#발달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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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마트폰 없으면 난리가 나요. 뇌에 안 좋겠죠?

A. 전두엽 발달을 저해하는 "팝콘 브레인"을 만듭니다. 현실의 느린 자극(공부, 독서)에는 반응하지 않고 즉각적인 영상 자극에만 반응하게 됩니다. 만 2세 전에는 절대 금지, 그 이후에도 시간을 정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중독#미디어노출#팝콘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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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화가 나면 물건을 던지고 때려요 (공격성).

A. 간기울결(스트레스 누적)로 화가 꽉 찬 상태입니다. 언어 표현력이 부족해 행동으로 나오는 것이니, "화난 마음"은 읽어주되 "행동"은 단호하게 제지해야 합니다(훈육). 간의 열을 식히는 치료가 도움 됩니다.

#공격적인아이#훈육법#감정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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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총명탕 먹으면 진짜 공부 잘하나요?

A. IQ가 갑자기 좋아지는 약은 없습니다. 하지만 머리를 맑게 하고, 체력을 올려 책상에 오래 앉아있게 하고, 불안을 줄여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공부할 수 있는 최적의 뇌/몸 상태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총명탕#수험생한약#집중력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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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이가 예민해서 옷 태그도 못 참아요.

A. 감각 방어(Tactile Defensiveness)입니다. 촉각, 청각 등이 너무 예민해서 일상 자극을 고통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신경계가 과민한 상태니, 피부 마사지(감각 통합)와 신경 안정 한약으로 무뎌지게 도와줍니다.

#감각방어#예민한아이#촉각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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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다가 일어나서 돌아다녀요 (몽유병).

A. 뇌의 일부가 깨어있는 각성 장애입니다. 야경증과 비슷하게 피로가 주원인입니다. 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현관문 단속을 잘 해야 합니다. 혼내지 말고 조용히 침대로 데려가세요.

#몽유병#수면보행증#소아수면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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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눈썹이랑 머리카락을 자꾸 뽑아요 (발모벽).

A. 강박 행동의 일종입니다. 불안과 긴장을 해소하려는 잘못된 방법입니다. 뽑지 말라고 손을 때리면 숨어서 뽑습니다. 손이 심심하지 않게 장난감을 쥐여주고, 불안의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합니다.

#발모벽#머리카락뽑는아이#소아강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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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말을 자꾸 더듬어요.

A. 생각의 속도를 입이 못 따라가서 생기는 발달성 말더듬이 흔합니다(만 2~5세). "천천히 말해봐", "다시 해봐"라고 고쳐주려 하면 말하기 공포증이 생깁니다. 아이의 말 내용에만 집중하고 들어주세요.

#말더듬#유창성장애#언어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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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왼손잡이, 억지로 고쳐야 하나요?

A. 권장하지 않습니다. 뇌 발달 측면에서 타고난 우성 손을 쓰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억지로 오른손을 쓰게 하면 뇌에 스트레스를 주고 말더듬이나 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양손을 다 쓰게 유도하는 건 좋습니다.

#왼손잡이#두뇌계발#양손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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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동생을 너무 질투하고 때려요 (퇴행 행동).

A. 첫째에게 동생의 탄생은 "남편이 첩을 데려온 것"과 같은 충격입니다. 사랑을 뺏겼다는 박탈감 때문입니다. 첫째만의 특권(늦게 자기 등)을 주고, 하루 10분이라도 첫째와 단둘이 노는 시간을 가지세요.

#동생질투#첫째스트레스#형제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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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숫기가 너무 없어서 발표를 못해요.

A. 기질적으로 조심성이 많은 아이입니다. 억지로 시키면 위축됩니다. 집에서 가족들 앞에서 작은 발표회를 열어 성공 경험을 쌓게 해주세요. 웅변학원보다 태권도가 자신감 회복에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소심한아이#발표불안#자신감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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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재 검사 해봐야 할까요? (똑똑한 아이).

A. 호기심이 왕성하고 언어가 빠르다면 해볼 만합니다. 하지만 영재성은 "지능"뿐 아니라 "과제 집착력"과 "창의성"이 합쳐져야 꽃픱니다. 지식 주입보다는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에 몰입할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영재교육#지능검사#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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