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동생을 너무 질투하고 때려요 (퇴행 행동).
첫째에게 동생의 탄생은 "남편이 첩을 데려온 것"과 같은 충격입니다. 사랑을 뺏겼다는 박탈감 때문입니다. 첫째만의 특권(늦게 자기 등)을 주고, 하루 10분이라도 첫째와 단둘이 노는 시간을 가지세요.
📝 상세 답변
질투는 사랑받고 싶다는 외침입니다.
- 비교 금지: "동생은 안 그러는데 넌 형이 돼서 왜 그래"는 최악의 말입니다.
- 참여: 동생 기저귀 가져오기 등 육아에 참여시키고, "우리 OOO 덕분에 엄마가 편하네"라고 인정해 주세요.
- 퇴행: 아기 짓(젖병 빨기, 오줌 싸기)을 해도 혼내지 말고 잠시 받아주면 금방 그칩니다.
💡 서열
동생 보는 앞에서 첫째 기를 세워주세요. 첫째가 안정되면 동생을 챙깁니다.
의료진 감수
최연승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