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코로나(독감) 걸린 뒤로 아이가 체력이 뚝 떨어졌어요.

열병을 앓으면서 진액이 말라버린 탓입니다. 잔기침이 오래 가고 조금만 뛰어도 지치죠. 경옥고나 맥문동탕으로 폐의 진액을 채우고 기력을 북돋아줘야 후유증 없이 큽니다.

엔진이 과열되어 냉각수가 다 마른 상태입니다.

  • 증상: 마른 기침, 식은땀, 피로감, 입맛 없음
  • 치료: 호흡기 점막을 재생하고 면역계를 리셋하는 보약 치료를 권장합니다.
  • 휴식: 완치 판정 후에도 일주일 정도는 무리한 야외 활동을 삼가세요.
⚠️ 주의

잘 낫지 않는 기침을 방치하면 소아 천식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 마무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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