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가족과 사별 후 슬픔에서 빠져나오질 못하겠어요.
애도 반응(Grief)은 정상적인 과정이지만, 6개월 이상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면 "지속성 비애 장애"로 치료가 필요합니다. 억지로 잊으려 하지 마세요. 슬픔을 충분히 표현하고 떠나보내는 과정(의례)이 필요합니다.
📝 Detailed Answer
슬픔에는 유효기간이 없습니다. 천천히 가세요.
- 심장: 너무 울어서 심장의 기운이 상한 상태입니다. 보심(補心)하는 약으로 마음을 달래줍니다.
- 모임: 비슷한 아픔을 겪은 사람들과의 자조 모임이 큰 위로가 됩니다.
💡 우울증과 구분
사별 우울증은 자존감 저하는 드뭅니다. 단지 그 사물이 너무 그리운 것입니다.
Expert Verified
崔然昇
代表院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