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약과 보조제는 출발선이 다릅니다
처방약은 의료진이 적응증과 위험을 검토해 처방하고, 보조제는 식단을 보충하는 범주로 판매됩니다. 겉모양이 정제나 캡슐로 같아도 같은 기준의 치료제가 아닙니다.
라벨에서 제품 유형을 확인한 뒤 효과와 안전 정보의 수준을 따져야 합니다.
앞면 문구보다 성분표와 1일 섭취량을 봅니다
‘대사’, ‘컷팅’, ‘천연’ 같은 이름은 실제 성분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1회량과 하루 횟수, 혼합 성분과 기타 원료를 적으세요.
여러 제품을 쓰면 브랜드별로 보지 말고 같은 성분의 합계가 얼마인지 확인합니다.
후기와 기전 설명은 임상 결과와 다릅니다
세포·동물 연구나 성분의 이론적 작용이 사람의 체중 감소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연구 대상과 기간, 대조군, 중도 이탈과 이상반응이 공개됐는지 확인하세요.
전후 사진은 식사·활동과 다른 치료를 알 수 없어 단독 근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시작 전 기준선을 남겨야 변화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새 제품을 더 사기 전에 목표를 다시 묻습니다
허기 관리가 필요한지, 끼니 구성이 어려운지,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지를 나누면 불필요한 제품을 줄일 수 있습니다.
효과가 없다는 이유로 비슷한 보조제를 계속 추가하기보다 생활 기록과 건강 상태를 의료진에게 보여 다음 선택지를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