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출장이나 외근 때 술자리가 많은데, 다이어트 중에 술을 아예 안 마실 수는 없잖아요. 방법이 있을까요?
백록담한의원
최연승 대표원장
사실 저도 사회생활 하면서 '술자리 고충'을 너무 잘 압니다. 무조건 참으라고 하면 오히려 스트레스로 폭식하기 쉽거든요. 핵심은 술 자체보다 술과 함께 먹는 고칼로리 안주, 그리고 다음 날 찾아오는 가짜 허기짐을 잡는 거예요. 한의학적으로는 몸의 대사 능력을 올려 술독이 덜 쌓이게 돕는 방향으로 접근하면 훨씬 수월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