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겨울만 되면 코속이 찢어질 듯 아프고 딱지가 생겨요.

건조성 비염(비강 건조증)입니다. 난방으로 실내가 건조하면 코 점막 수분이 말라 상처가 납니다. 가습기가 필수이며, 비강 내 윤활유 역할을 하는 자운고 등을 바르면 좋습니다.

코가 가뭄에 갈라진 논바닥 같습니다.

  • 습도: 적정 습도(50~60%) 유지가 치료의 90%입니다. 젖은 수건을 걸어두세요.
  • 물: 체수분이 부족하면 점막부터 마릅니다. 미지근한 물을 하루 2리터 드세요.
💡 코 후비기

딱지가 답답하다고 손으로 떼면 피 나고 감염됩니다. 씻을 때 물로 불려서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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