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중이염이 자꾸 재발해요. 수술만이 답인가요?

아이들은 이관(귀와 코 연결 통로)이 짧고 평평해서 감기만 걸리면 중이염이 옵니다. 만성이 아니라면, 코(비염)를 치료하여 이관 기능을 정상화하면 물이 자연스럽게 빠집니다.

귀의 문제는 코에서 시작됩니다.

  • 항생제: 삼출성 중이염(물이 찬 상태)에는 항생제가 별 효과가 없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 배농: 코 안의 농을 빼주면 귀의 압력이 줄어들어 통증이 사라집니다.
  • 관 삽입술: 청력 손실이 심각할 때 고려하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보존 치료를 먼저 해보세요.
💡 우유병

누워서 우유를 먹이면 이관으로 역류해 중이염이 잘 걸립니다. 머리를 높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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