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환절기만 되면 감기를 달고 살아요.
면역의 최전선인 "폐와 피부(위기 衛氣)"가 약해져 찬 기운을 막아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외부 방어막을 튼튼하게 하는 옥병풍산 등의 처방이 필요합니다.
📝 상세 답변
감기는 남이 주지만, 받아들이는 건 내 몸입니다.
- 위기(衛氣): 우리 몸을 감싸고 있는 방어막. 이 기운이 약하면 문을 열어두고 자는 것과 같아 도둑(바이러스)이 쉽게 듭니다.
- 치료: 황기, 방풍 등 기운을 돋워 피부 땀구멍을 조절하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 체온: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떨어집니다. 목을 따뜻하게 하세요.
💡 36.5도
평소 몸이 차다면 생강차나 계피차를 마셔 체온을 높여야 감기 바이러스가 활동하지 못합니다.
의료진 감수
최연승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