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여행 다녀온 뒤로 계속 피곤하고 물갈이를 해요.
백록담한의원
최연승 대표원장
낯선 환경과 시차 적응하느라 기운을 다 쓴 것입니다. 특히 물갈이(설사)는 장 면역력이 떨어진 탓이니, 위령탕 등으로 장내 습기를 조절하고 소화기를 안정시켜야 합니다.
📝 상세 답변
여행은 즐거운 경험이지만, 우리 몸에는 상당한 노동이 됩니다.
- 여독(旅毒): '여행의 독을 푼다'는 말처럼,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음식: 당분간은 날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시고, 따뜻한 죽이나 한식 위주로 식사하세요.
- 시차: 햇빛을 충분히 쬐고 수면 시간을 조절하여 생체 리듬을 빠르게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 매실
여행 중 배탈이 났을 때 매실 농축액은 천연 소화제이자 살균제 역할을 하므로, 상비약처럼 챙겨가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