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진맥만 짚어보고 병을 어떻게 아나요?
맥진은 심장 박동의 파형을 통해 오장육부의 상태(강약, 빠르고 느림, 떠있고 가라앉음 등)를 읽어내는 종합 검진 기술입니다. 엑스레이에 안 나오는 기능적 이상을 찾아내는 데 탁월합니다.
📝 상세 답변
2천 년 데이터가 축적된 빅데이터 진단법입니다.
- 망문문절: 눈으로 보고(망), 묻고(문), 듣고(문), 만지는(절) 4가지 진찰을 종합하여 판단합니다.
- 현대화: 맥진기 등 첨단 기기를 병행하여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여드립니다.
- 소통: "딱 보니 아시네요"보다는 환자분의 불편한 점을 꼼꼼히 듣는 것이 정확한 진단의 첫걸음입니다.
💡 설진(혀)
혀의 색깔과 백태를 보는 것도 소화기와 심장 상태를 보는 중요한 진단법입니다. 진료 전 양치할 때 혀를 너무 닦지 마세요.
의료진 감수
최연승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