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기분이 너무 좋았다가 바닥을 쳐요 (조울증).
조증(High)과 울증(Low)을 오가는 양극성 장애입니다. 단순 변덕이 아닙니다. 조증일 때 사고를 치기 쉽고, 울증일 때 자살 위험이 높습니다. 반드시 전문적인 약물 치료와 기분 조절제 복용이 필요하며, 한방은 보조 요법으로 병행합니다.
📝 상세 답변
감정의 롤러코스터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 수면: 잠을 안 자도 피곤하지 않은 것이 조증의 대표 증상입니다. 수면 관리가 치료의 핵심입니다.
- 규칙: 기상, 식사, 취침 시간을 엄격하게 지키는 것이 기분 기복을 줄이는 데 도움 됩니다.
⚠️ 충동 조절
조증 기간에 과소비를 하거나 무리한 사업을 벌이지 않도록, 가족의 세심한 관찰과 제어가 필요합니다.
의료진 감수
최연승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