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엄마 껌딱지라 어린이집 보내기가 너무 힘들어요 (분리불안).
심장 기운이 약하고 겁이 많은 아이입니다. 억지로 떼어놓으면 트라우마가 됩니다. "엄마는 꼭 다시 돌아온다"는 확신을 주시고, 심신을 안정시키는 귀비탕 등으로 불안감을 낮춰주세요.
📝 상세 답변
충분한 사랑이 독립심의 원천입니다.
- 인사: 몰래 도망가지 마세요. 웃으며 "다녀올게" 하고 약속한 시간에 정확히 나타나야 합니다.
- 물건: 엄마 냄새가 나는 손수건이나 애착 인형을 쥐여 보내세요.
- 적응: 처음엔 1시간, 그다음엔 점심까지... 서서히 시간을 늘려가세요.
💡 퇴행
잘 다니던 아이가 갑자기 안 간다고 하면, 동생이 생겼거나 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살펴야 합니다.
의료진 감수
최연승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