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얼굴은 뜨거운데 발은 시려요 (상열하한).
갱년기의 전형적인 체온 불균형입니다. 심장의 열은 위로 오르고 신장의 차가움은 아래로 처지는 상태로, 수승화강(순환) 치료로 밸런스를 맞춰야 합니다.
📝 상세 답변
건강한 몸은 "머리는 차게, 발은 따뜻하게" 되어야 합니다.
- 원인: 노화로 인해 우리 몸의 보일러(신장 양기)가 고장 난 상태
- 치료: 아랫배를 데우고 머리의 열을 내리는 침/약 치료
- 생활: 족욕을 반신욕보다 추천합니다. 발을 데워야 위의 열이 내려옵니다.
💡 족욕법
복사뼈가 잠길 정도의 따뜻한 물(40도)에 20분간 발을 담그세요. 이마에 땀이 송골 맺히면 성공입니다.
의료진 감수
최연승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