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안 올라가고 밤에 어깨가 너무 아파요 (오십견).
50대 전후에 온다고 하여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입니다. 어깨 관절막이 굳어 유착된 것으로, 억지로 꺾지 말고 부드럽게 풀어주어야 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아픈 야간통이 특징입니다.
- 진행: 통증기 → 동결기(굳음) → 해동기(풀림) 과정을 거치며 1~2년 지속
- 치료: 약침으로 염증을 줄이고, 추나 요법으로 관절 가동 범위를 조금씩 넓힙니다.
- 운동: '아프지 않은 범위 내에서' 시계추 운동(팔 늘어뜨리고 흔들기)
💡 온찜질
굳은 어깨를 녹이는 데는 따뜻한 찜질이 최고입니다. 샤워할 때 따뜻한 물을 어깨에 오래 맞으세요.
최종 수정
읽으신 내용을 내 상황에 맞춰 상담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