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가족이 우울증인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힘내"라는 말은 독약입니다. 힘낼 힘조차 없는 사람에게 압박이 됩니다. 그저 "많이 힘들었구나, 옆에 있어줄게"라고 공감하고 들어주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섣불리 조언하려 하지 마세요.

평가하지 말고 존재해주세요.

  • 권유: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잠깐 걸을까?" 가벼운 활동을 제안하되 강요하진 마세요.
  • 병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예약해주고 동행해 주는 것이 가장 큰 현실적 도움입니다.
💡 자살 징후

소중한 물건을 나눠주거나 작별 인사를 한다면 즉시 전문가에게 알려야 합니다.

최종 수정

읽으신 내용을 내 상황에 맞춰 상담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전화 상담이 어려운 시간입니다

문의 내용을 미리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문의 남기기 그래도 전화하기